법무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순수민간 피해자지원 단체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언론보도

[퍼블릭뉴스통신]경찰청-KOVA, 범죄피해자 보호와 인식개선을 위한 범국민 캠페인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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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10-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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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회장 박효순)는 경찰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2026 KOVA 범국민 캠페인」을 지난 10월 17일 서울 만리동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피해자의 권리와 존엄을 존중하며, 피해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자원봉사자,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범죄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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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자리하여,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와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캠페인 활동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기업 홍보부스 등이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범죄피해가 사건의 종결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와 가족의 삶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남대문경찰서가 부스 참여를 하여, 피해자 보호 지원의 절차와 안내 등을 시민들에게 자세히 알리며,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알렸으며, 호신용품 관련 기업인 블랙코브라(대표 김진홍)가 기업부스로 참여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사회적 연대에 함께했다.


또한 얌샘김밥과 BNK베이커리, ㈜더큰에서는 참여한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김밥, 카스테라, 떡, 식혜 등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캠페인의 취지에 힘을 보탠 기업들의 참여는 피해자 보호가 기관과 단체를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공동의 과제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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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 박효순 회장은 “이번 캠페인에 마음을 모아 주신 경찰청 관계자 여러분과 내빈, 시민 여러분, 기업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범죄피해자의 회복은 사건이 해결되는 순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고 전했다.


이어 “블랙코브라, 얌샘김밥, BNK베이커리, ㈜더큰의 기업들의 따뜻한 후원은 피해자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에 기업이 함께할 수 있음을 보여준 소중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기관, 시민사회와 협력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연대의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KOVA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범죄피해자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피해자의 경제적‧심리적 회복과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피해자가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과 지역사회 연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http://www.tt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