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순수민간 피해자지원 단체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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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뉴스] KOVA-경찰청,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범국민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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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10-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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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뉴스]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와 경찰청은 오는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만리동광장 및 서울로7017 보행로 일대에서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 범죄피해자 인식개선 및 범국민 캠페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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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2026 범죄피해자 인식개선 및 범국민 캠페인 개최 포스터.
 

특히 이번 행사는 경찰청과 민간피해자 지원기관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와의 협력을 통한 행사로, 15년간 범죄피해자 보호에 묵묵히 앞장서 온 협회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 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범죄피해자 지원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법률,의료,복지,나눔, 지원체제 등에 관한 상담부스도 운영한다.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박효순회장은 “경찰청과 함께 하는 이번 범국민캠페인을 시작으로 민과 관의 협동은 물론 회복적관점에서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할 방침이다.

사건 종결 이후라도 피해자와 가족이 밥은 먹는지, 정서적으로 안정은 찾고 있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끝까지 찾아가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협력과 소통을 계속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코바뉴스(Kovanews)(http://www.kov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