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순수민간 피해자지원 단체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언론보도

[코바뉴스] 연세대 FCEO 총동문회, 총동문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쌀 10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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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6-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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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뉴스]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는 연세대학교 FCEO 총동문회가 개최한 「총동문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피해자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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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연세대 FCEO 총동문회는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쌀 100포를 전달했다.
 

이번 자선골프대회의 자선행사는 “2026 희망 나눔, 어려운 이웃 돕기”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연세대 FCEO 총동문회 황은주 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뜻을 모아 이루어진 것으로, 범죄 피해로 인해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연세대 FCEO 총동문회의 사회공헌과 나눔 문화가 담겨 있어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쌀 100포는 KOVA를 통해 피해자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연세대 FCEO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는 범죄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을 위해 심리 상담, 긴급 생계비 지원, 동행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피해자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KOVA 박효순 회장은 “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피해자에게 큰 힘이 된다.”며,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연세데 FCEO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피해자지원과 사회적 연대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FCEO)은 2천여명의 동문원우들이 함께 프랜차이즈 산업의 큰 역할을 이끌어가고 있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CEO 및 임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출처 : 코바뉴스(Kovanews)(http://www.kovanews.com)